형준이 세한이 없이 간 이번 휴가..청도 운문산 휴양림으로..버스를 기다리며..대구에서 1시간 반정도를 달려 도착한 휴양림..물도 너무 깨끗했고..조용한데 잡아서..시원한 맥주도 마시고..정말 시원했다..추울지경이었지..게임에서 걸린자의 말로..ㅋㅋㅋ물들어갑니다~ 내년에는 6명 다 오자..!!그렇게 신나게 놀고..들어와서는 그저 움직이기 귀찮아서요리부터 설거지 까지 전부 화투내기로 결정..에그..ㅋㅋㅋㅋ간만에 쉬니까..너무 좋았어..
이거 완전 몰카 아니야!!
뭐 어찌댓건 그때 잼있었는데 ㅋㅋ